1. 글로벌 빅테크의 D램 장기계약 추진
- MS, 구글 등이 하닉, 삼전과 D램 장기공급 계약을 추진
- 전 세계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D램 공급 부족이 심화, 가격이 크게 치솟음
- 변동성에 따른 분기 단위 계약 관행을 깨고, 핵심 부품 물량 확보를 최우선
2. 주요 기업별 계약 현황
- MS: 하닉과 3년간 수십조 DDR5 공급 계약 조율, 최저가 보장 및 ~30% 선수금 지급 논의
- 구글: 하닉과 HBM 및 서버용 범용 D램 공급을 협의
- 삼전, 마이크론 역시 빅테크와 유사한 형태의 장기 계약을 추진 중
3. 국내 메모리 업계 대응
- 극심한 메모리 품귀에 대응하기 위해 삼하 모두 D램 생산 라인 투자를 대폭 늘림
- 삼전은 평택/화성 캠퍼스에서 10나노급 5/6세대 첨단 범용 D램 공정 전환에 집중
- 하닉은 청주를 중심으로 신규 HBM 물량에 대응, 이천 캠퍼스의 첨단 D램 공정 전환에 속도
✍️공급난과 가격 상승으로 두 회사 모두 종전 기록을 크게 웃도는 역대 최대 수준의 실적을 낼 것으로 예상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