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핵심은 발사비용 하락
- 재사용 로켓 덕분에 우주 접근 비용이 구조적으로 내려가는 중
- SpaceX는 kg당 발사비를 대폭 낮추며 시장을 사실상 독점
- 중요한 건 원래는 경제성 없던 비즈니스가 가능해진다는 점
- 즉 우주 산업의 본질은 스토리가 아니라 비용곡선 변화임
2. 그래서 열리는 시장이 뭔가
- 1차 수혜는 위성 인터넷 같은 이미 돈 버는 사업
- 2차는 국방·정찰·미사일 방어 쪽 우주 인프라 수요 확대
- 3차가 궤도 데이터센터 같은 초장기 옵션, 이건 아직 현실 단계 아님
- 전력난이 심해질수록 우주 전력 컴퓨팅 같은 내러티브가 세짐
3. 투자는 병목을 봐야
- 비상장 최강자는 사실상 SpaceX라 상장시장에선 대체재가 없음
- 그래서 상장 투자자는 2등 플랫폼이나 병목 공급망을 사야 하는 구조
- 로켓랩은 재사용 중형 로켓 Neutron 성공 여부가 핵심
- L3Harris 같은 국방·SRM 병목 플레이는 현실적이고 숫자로 연결됨
✍️인프라 리프라이싱. 가장 센 건 SpaceX, Rocket Lab은 공격적 베팅, L3Harris는 현실적 수혜주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