누구나 아는 거대 AI 기업이 아니라, 이들이 의존해야만 하는 병목을 선점
1. 사고법
- AI 수혜주를 볼 때 엔비디아 같은 명백한 승자보다
- 모두가 반드시 의존해야 하는 좁은 공급망 병목을 먼저 찾음
- 즉 좋은 회사보다 없으면 전체 밸류체인이 막히는 회사
2. 프레임
- HBM/메모리 다음 병목은 광학, CPO
- 그 안에서도 ELS, InP substrate 같은 상류 노드
- 기관 자금도 메모리 → 광트랜시버 → ELS/SiPh로 로테이션
3. 핵심주
- AXTI: InP substrate/소재 쪽 업스트림 초크포인트
- SIVE: CPO용 광원 병목 베팅 + M&A 옵션
- AAOI: 기존 트랜시버 사업 + ELS/CPO 확장 옵션
- MRVL: NVDA 광학 로드맵 수혜, 안정적 장기 코어
- COHR/LITE: 광학 생태계 전반 수혜주
- RPI: 별도 축이지만 작은 시총에 AI/hoarding 수요
4. 결론
- 리레이팅은 시장이 아직 잘 모르는 병목에서 나옴
- 특히 광학/CPO는 27~28년을 보는 중장기 서사가 강함
- AI 산업의 목줄을 쥔 광학 기업들은 빅테크의 타겟이 되며 아웃퍼폼
- 다만 변동성도 강해서, 실적 확인 전까지는 흔들림이 매우 큼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