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전력 생산·전력 인프라 (가장 긍정)
-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전기 수요 자체가 급증
- 발전, 변압기, 배전, 전력설비, 그리드 증설 쪽이 직접 수혜
- 가장 현실적이고 실적 연결이 빠른 AI 인프라 축
2. 메모리·HBM·첨단 패키징 (매우 긍정)
- AI 서버 확대로 HBM과 패키징 병목이 계속 중요
- 단순 반도체가 아니라 고부가 메모리 + 첨단 패키징이 핵심
3. 광학 네트워킹·포토닉스 (점점 좋아짐)
- AI 클러스터가 커질수록 GPU 간 연결이 병목
- 800G/1.6T 광통신, 데이터센터 네트워킹, ASIC 연결 인프라가 유망
- 다만 미래형 CPO는 기대가 너무 앞설 수
4. 원자력·가스발전·ESS (구조적으로 긍정적)
- AI 전력 수요는 당장 안정적으로 나오는 전기를 원함
- 그래서 원전·가스·ESS가 현실적인 수혜
- 우라늄은 원전은 실가동까지 시간이 걸려, 현재 수혜보단 구조적 중장기 롱
- 친환경 서사보다 안정적 공급 능력이 더 중요해지는 구간
5. 구리 (긍정적이나 신중)
- 전력망, 데이터센터, 방산, 전기화가 모두 구리를 먹음
- 장기 구조적 수혜. 현물보단 광산주
- 다만 이미 기대가 많이 반영됐을 수 있어 추격매수는 주의
6. 방산·우주방산 (긍정적)
- 글로벌 군비 확대는 단기 테마가 아니라 연단위 구조적 변화
- 전통 무기뿐 아니라 통신·센서·전자전·우주도 같이 봐야
7. 메가캡, 알파벳 (긍정적)
- AI에 돈을 많이 쓰면서 동시에, 실제 돈을 벌기 시작한 쪽
- 단순 CapEx 스토리보다 상품화 가시성이 눈앞
8. 헤지 자산 (조건부 긍정)
- 금: 지정학·인플레 불안에 대한 보험
- 달러: 전쟁·유가 급등·리스크오프 국면에서 강한 방어 수단
- BTC: 디지털 희소성, 선별적 배분 가능
- ETH: 스테이블코인과 AI 에이전트 경제의 혈관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