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토큰 발행 vs 미발행
- PMF 달성 후 토큰 발행 프로젝트 폐업률 52%
- 토큰 미발행 유사 프로젝트 폐업률 23%
- 잘 굴러가던 프로젝트도 토큰 론칭하면 망할 확률 2배 폭등
2. 토큰이 독이 되는 구조적 원인
- APY만 노리는 체리피커들이 모임. 보상과 락업이 끝나는 순간 썰물처럼 자본이 증발
- 가격 방어를 위해 토큰 발행량을 늘리면 인플레가 발생해 데스 스파이럴에 빠짐
- 팀이 제품의 본질적 개선보다 토큰 가격 방어와 커뮤니티 내러티브 관리에 매몰
3. 최종 승자들의 특징
- 토큰 펌핑에 의존하지 않고 제품력만으로 실제 수수료를 창출
- Polymarket 등은 허수 가득한 TVL 대신, 유저들이 기꺼이 지불하는 실수익을 바탕으로 튼튼하게 생존 중
4. 무지성 L1/L2 토큰의 한계
- 가치 모델이나 유틸리티가 없는 L1/L2 토큰들은 결국 0원으로 수렴할 것
- 맹목적 이상주의 시대는 끝났으며, 실제 수익과 유틸리티 입증만이 유일한 생존 방식
✍️토큰 발행은 파멸을 앞당기는 트리거가 될 수 있음. 토큰 가격이 0원이어도 유저들이 프로토콜을 계속 사용할지 냉정하게 질문해야 함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