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기존 블록체인의 구조적 한계
- 기존 블록체인은 모든 노드가 똑같은 연산을 반복하는 비효율적 구조(단일 코어)를 가짐
- 성능을 높이려면 솔라나처럼 하드웨어 스펙을 올려 탈중앙성을 희생해야 했음
- Zero는 실행과 검증을 분리, 남는 자원으로 여러 앱을 동시에 돌리는 멀티 코어를 구현
2. 200만 TPS를 위한 4대 기술
- QMDB (스토리지): SSD 성능을 100% 활용, 기존 DB 대비 100배 빠른 상태 업데이트
- FAFO (스케줄링): 충돌 없는 트랜잭션을 자동 분류해 병렬로 초고속 처리
- Jolt Pro (ZK증명): 기존 zkVM 대비 100배 빠른 속도로 실시간 검증 생성
- SVID (네트워크): 전체 데이터 다운로드 없이 샘플링만으로 검증
3. 월스트리트가 택한 인프라
- 단순 투자가 아닌 실제 금융 인프라 활용을 위해 월가 거물들이 합류함
- 시타델(마켓메이킹), DTCC(미국 결제 인프라), ICE(NYSE 모회사) 등 포함
- 캐시 우드(아크 인베스트) 자문 합류 등 주요 기관의 수요 확보 완료
✍️Zero는 이더리움의 탈중앙성 + 솔라나의 퍼포먼스 + 상호운용성을 모두 잡는 엔드게임을 통해 글로벌 금융 인프라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
본 콘텐츠는 LayerZero와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