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소프트웨어 < 하드웨어/인프라
- 강력한 우상단 그룹엔 우주, 메모리, 희토류, 구리가 포진
- 반면 소프트웨어는 올해 수익률이 크게 저조
- 시장은 병목을 해결하는 실물 자산과 인프라에 베팅 중
2. AI 섹터 내의 디커플링
- 작년에 날아갔던 AI 리더나 소프트웨어는 올해 힘이 빠짐
- 하지만 AI 데이터센터, 반도체는 여전히 강세
- 모델/서비스에서 전력/칩/센터로 자금이 이동
3. 주목할 턴어라운드 섹터
- 방산, Uranium/Nuclear(원전), 전력
- 작년 수익률은 낮았지만, 올해 강하게 치고 나가는 중
- 지정학적 이슈와 전력 부족 테마가 맞물린 결과
✍️병목이 있는 곳에 돈이 있다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