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대가속
- 기술 융합이 가속화되며 거시경제 성장의 변곡점을 촉발
- AI, 공공 블록체인, 로봇공학, 에너지 저장, 다중오믹스 간 상호 의존성이 증가
- 기술 융합으로 인해 2030년까지 실질 GDP 성장률이 연간 7% 이상 상승
2. AI 인프라
- AI 추론 비용이 급격히 하락하며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
- 데이터 센터 투자가 2030년까지 연간 약 1.4조 달러로 확대
- 엔비디아 주도 시장에서 벗어나 자체 칩 및 경쟁사(AMD 등)의 점유율이 확대될 것
3. AI 소비자 운영 체제
- 소비자가 앱 대신 AI 에이전트를 통해 디지털 경험을 하게 됨
- AI 에이전트가 2030년까지 온라인 소비의 약 25%를 촉진
- AI 검색이 전통적 검색 광고 시장을 잠식하며 검색 트래픽의 65%를 차지
4. AI 생산성
- AI 모델 비용 하락과 성능 향상으로 지식 근로자의 생산성이 증대
- 코딩, 법률, 고객 서비스 등에서 AI 기반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매출이 급성장
- 글로벌 소프트웨어 지출이 향후 5년간 연평균 19%~56% 성장
5. 비트코인
- 비트코인이 기관 투자 자산 및 안전 자산으로 자리 잡음
- ETF 및 상장 기업이 전체 비트코인 공급량의 약 12%를 보유
- 변동성이 줄어들고 있으며, 디지털 금으로서의 입지를 강화
6. 토큰화된 자산
- 채권, 원자재 등 실물 자산의 토큰화 시장이 2030년 11조 달러 규모로 성장
-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이 Visa나 PayPal을 능가
- 이더리움이 온체인 자산의 주요 플랫폼으로 유지
7. 디파이
- 수익 창출의 중심이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앱으로 이동
- Hyperliquid, Pump.fun 등 소수의 인원으로 막대한 수익을 창출하는 고효율 기업 등장
8. 멀티오믹스
- 유전체 데이터 비용 하락과 AI 결합으로 신약 개발 및 정밀 의료가 가속화
- AI를 활용해 신약 개발 기간 단축 및 비용 절감이 가능
- 희귀 질환에 대한 유전자 교정 치료제가 큰 경제적 가치를 창출
9. 재사용 로켓
- SpaceX의 재사용 로켓 기술로 우주 발사 비용이 획기적으로 낮아짐
- 위성 기반 인터넷(Starlink 등)이 글로벌 통신 매출의 약 15%를 차지할 잠재력
10. 로보틱스
- AI와 결합한 범용 로봇 및 휴머노이드 로봇이 노동 생산성을 혁신
- 제조업 및 가사 노동 분야에서 약 26조 달러 규모의 기회가 창출
- Optimus와 같은 휴머노이드가 2020년대 후반 인간 수준의 작업 능력에 도달할
11. 분산형 에너지
- 태양광 및 배터리 비용 하락이 지속되며 에너지 효율성이 높아짐
- AI 데이터 센터의 전력 수요 증가가 저비용 청정 에너지 확산을 촉진
12. 자율주행
- 로보택시가 승차 공유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기 시작
- 자율주행 기술이 규모의 경제를 통해 이동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춤
- 2030년까지 로보택시 기업 가치가 약 34조 달러에 이를 수 있음
13. 자율 물류
- 드론 및 배송 로봇을 활용한 라스트 마일 배송이 확산됨
- 자율 배송이 소비자 비용을 낮추고 구매 습관을 변화시킬 것
- 2030년 자율 배송 매출이 전 세계적으로 4,800억 달러에 달함
✍️Comments
- 이번 ARK 보고서는 [AI = 인프라/전력/자본지출]임을 강조
- 그래서 진짜 병목은 모델이 아니라 전기·칩·데이터센터·그리드인 것
- ARK의 숫자들은 매우 공격적. 하지만 서로가 서로를 촉진한다는 프레임은 설득력이 있음
- 이는 한 플랫폼이 막히면 연쇄적으로 둔화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함
- 지금 아크의 가장 과감한 베팅은 로보틱스/휴머노이드 쪽임
- 크립토에서 포인트는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가 레거시 결제/금융 레일을 잠식한다는 점
- DeFi는 체인 전쟁보다 앱이 이익을 먹는 구조로 간다는 전제를 깔고 있음
- 즉 네트워크는 유틸리티화되고, 수익성은 앱으로 이동함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