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승자는 미국과 동맹인 생산국
- 단순한 인구 구조가 아닌, 미국 시스템 내에서의 동맹 관계, 안정성, 생산 능력이 중요
- 신흥국뿐 아니라 한국, 일본 같은 선진국이 중국을 대체할 첨단 제조(반도체, 로봇 등) 기지로 부상
- 미국은 리쇼어링을 원하지만 노동력이 부족함. 따라서 동맹국 공급망에 의존할 수밖에 없음
2. 리쇼어링의 제약 요인이자 투자 기회
- 선진국들이 생산 시설을 자국으로 가져오려 해도 전력망 노후화와 에너지 부족이 발목을 잡음
- 필수 투자 분야는 재생에너지 가속화, 원자력 회귀, 대규모 전력망 업그레이드
- 전력망 안정화를 위한 에너지 저장 장치(배터리)가 국가 안보 자산급으로 중요해짐
3. 유럽의 거시경제는 부진하나 산업재는 강력
- 유럽 경제 전체(GDP)를 사지 말고, 글로벌 설비투자 사이클에 필수적인 곡괭이와 삽 기업을 사야
-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주가는 이미 올랐으므로, 탄약/부품 등 공급 병목 해소 기업에 주목
- 전력망 업그레이드에 필수적인 변압기, 송배전 설비 분야에서 유럽 기업이 글로벌 리더임
4. AI는 미중 패권 경쟁의 최전선
- AI는 단순 상업용 기술을 넘어 국가 안보 필수 인프라로 간주됨
- 수익화 시점과 무관하게 미중 양측의 중복 투자와 경쟁으로 하드웨어/인프라(컴퓨팅, 전력) 투자는 계속
- 2026년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주요 테마로 부상하며 투자가 가속화됨
5. 미국 빅테크 쏠림에서 탈피하라
- 미국 대형 기술주는 과매수 상태이며 밸류에이션 부담이 큼
- 지정학적 공급망 재편의 수혜를 입는 미국 외 주식 및 비기술 분야로 자산 배분을 회전해야 함
- 성장 vs 물가의 틀이 아닌, 전략적 진영 재편에 따른 공급망과 에너지의 승자를 찾아야
✍️온 세상이 에너지와 전력이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