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BTC는 25만 달러를 향해
- 2027년 말까지 25만 달러를 향해 상승할 것
- 다만 2026년은 거시 경제 영향과 옵션 변동성으로 인해 혼란스러운 해가 될 것
2. 솔라나 생태계 성숙
- 온체인 경제가 밈코인 중심에서 매출 발생 비즈니스로 전환
- 인터넷 자본 시장(ICM) 규모가 7.5억 달러에서 20억 달러로 성장함
3. 수익형 L1 등장
- 앱 수익을 프로토콜 레이어에 통합해 L1 토큰 가치로 직접 연결하는 메이저 메인넷이 등장
4. 비트코인의 포트폴리오 편입
- 주요 자산 배분 플랫폼이 모델 포트폴리오에 BTC를 1~2% 비중으로 포함하기 시작
5. SEC의 규제 완화 시도
- 혁신 면제 등을 통해 DeFi 내 토큰화 증권 통합의 길을 열어줌
- 이에 반발하는 전통 금융권의 소송전도 병행될 전망
6. 크립토 ETF 폭발적 증가
- 100개 이상의 신규 ETF가 출시되며, 연간 순유입액이 500억 달러를 상회
7. IPO 활성화
- 규제 환경 개선으로 15개 이상의 크립토 기업이 미국 증시에 상장
8. 정치적 지형 변화
- 일부 민주당원들이 디뱅킹 문제의 해결책으로 크립토를 지지하기 시작
9 .스테이블코인 vs ACH
-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이 미 금융결제망(ACH)을 추월
- 규제 명확성 덕분에 채택 속도가 가속화
10. 카드 네트워크 협업
- 글로벌 3대 카드사 중 한 곳이 사용자 모르게 백엔드에서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해 국경 간 결제의 10% 이상을 처리
11. 은행의 토큰화 자산 수용
- 대형 은행 및 브로커가 토큰화된 주식을 실제 담보로 인정하기 시작
12. 스테이블코인 시장 재편
- 유통망을 쥔 대형 연합 중심으로 승자 독식 구조가 형성되며 소규모 발행사는 인수합병됨
13. App 중심의 가치 포착
- 네트워크 수익보다 앱 수익이 2배 이상 빠르게 성장함
14. DEX 점유율 확대
- 현물 거래량 중 DEX 비중이 25%를 돌파
15. 예측 시장의 일상화
- 주간 거래량이 상시 15억 달러를 상회하며, AI 에이전트의 참여로 거래 빈도가 급증
16. 프라이버시 자산 부활
- 온체인 부의 축적으로 프라이버시 토큰 시총이 1,000억 달러를 돌파
17. AI 에이전트 결제
- x402 표준 등을 통한 에이전트 간 결제가 온체인 트래픽의 유의미한 비중을 차지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