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개요
- 거버넌스를 통해 1억 UNI 소각 추진
- v2 및 v3 프로토콜 수수료(Fee Switch) 활성화 논의 본격화
- Unichain 시퀀서 수수료를 소각 메커니즘으로 유입시키는 구조 설계
- Uniswap Agora를 통한 의사결정 체계 강화
2. 포인트
- 단순히 거래 성능 경쟁에 머물지 않고, 수익 창출과 정산, 소각을 결합한 기업형 모델로 진화
- LP 수익 및 MEV 내재화 등 DeFi 생태계 내 수익 배분 정책에 대한 새로운 기준 제시
- DEX도 CEX처럼 명확한 수익 모델을 바탕으로 토큰 가치를 부양하는 시대로 진입
✍️DEX의 패러다임이 성능 중심에서 수익 배분 중심으로 이동하는 분기점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