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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비콩의 투자정복
Telegram · @dolbikong

✅2026 Year-Ahead Investment Outlook (JP모건) source

Posted
2025.12.05 00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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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AI의 부양과 경제의 표류

  • 26년 초반은 부양책 효과로 성장과 인플레가 일시적으로 뜨거워지겠으나,
  • 이후 관세 인상과 이민 감소 여파로 성장이 둔화되고 인플레도 식을 전망
  • 자산 가격 상승으로 부유층은 더 부유해지지만, 중산층 이하는 압박을 받는 'K자형' 성장이 지속될 것

2. 거시경제 및 정책: 엇갈리는 신호

  • 26년 1분기까지 전년 대비 인플레가 오르다가, 하반기에는 유가 하락과 주거비 안정으로 2%대까지 떨어질 것
  • 연준 위원들 간 시각차가 크지만, 26년까지 2~3회 정도의 금리 인하가 예상. 장기 금리는 박스권에 머물며 수익률 곡선이 약간 가파러질 것
  • 관세 정책의 법적 불확실성, 추가 재정 부양책, AI 투자 붐의 지속 여부가 주요 변수

3. 주식 시장: 미국 vs 글로벌의 균형

  • 거품 논란이 있지만, 현재의 AI 사이클은 수익성 높고 현금이 풍부한 기업들이 주도하고 있어 닷컴 버블과는 다름
  • 클라우드/AI 관련 빅4(구글, MS, 아마존, 메타)의 2026년 설비 투자액은 약 5,880억 달러에 달할 것
  • 다만 밸류 부담이 있어 단순 지수 추종보다는 퀄리티 주식과 구조적 성장 테마(AI)에 집중해야
  • 해외 주식은 미국과의 이익 성장 격차가 줄어들고 있음
  • 일본과 유럽 기업들의 주주 환원 정책 강화와 재정 지출 확대로 인해 구조적 매력이 높아짐
  • 달러 약세 전환 시 해외 주식 수익률에 긍정적일 것


4. 채권 및 대체 자산: 인컴과 다각화

  • 금리 방향성에 큰 베팅을 하기보다 이자 수익 확보에 주력해야 함. 우량 회사채, 유동화 자산, 지방채 등에서 기회를 모색할 것
  • PE는 금리 하락으로 자금 조달 비용이 낮아지며 딜 메이킹과 엑시트 환경이 개선될 전망. 대형주보다는 중소형 PE가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음
  • 부동산은 금리 인상 충격에서 벗어나 회복세를 보이고 있음. 공급이 제한된 시장을 중심으로 기회가 있음
  • 사모 대출은 최근 일부 디폴트가 있었으나 이는 개별 이슈이며 시스템 리스크는 아님

✍️2026년은 겉보기엔 괜찮아 보여도(AI 투자, 경기 부양), 수면 아래에서는 성장 둔화 압력(관세, 이민 감소)이 작용하는 까다로운 해. 따라서 미국 빅테크(AI)에만 의존하지 말고, 구조적 개선이 일어나는 주식과 채권/대체 자산을 섞는 다각화로 변동성에 대비하는 전략이 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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