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펀더멘털 vs 가격 괴리가 분명히 존재
- 트랜잭션 수, 스테이블, L2 트래픽, 스테이킹 비율은 뚜렷하게 올라가고 있음
- 반대로 DEX 볼륨, 프로토콜 수수료, ETH/BTC 레이시오는 눌린 상태
- 실사용 기반의 인프라가 사이클과 내러티브 때문에 디스카운트 받고 있는 구간
2. TVL/수수료 기반 모델은 재해석 필요
- L2·MEV·오프체인 유틸리티까지 감안하면, 단순 L1 TVL·수수료만 보고 멀티플을 적용하는 건 구식
- 장기적으로는 L2 포함 전체 롤업 클러스터에서 ETH가 캡처하는 경제적 가치를 보는 모델이 필요
- 해당 대시보드의 L2 에코시스템 모델은 그 방향으로 가려는 초기 시도
3. 캐시플로우 자산이자 네트워크 머니라는 이중성
- P/E·리스크 프리미엄 관점에서 보면 아직 비싸 보일 수 있음
- 하지만, 2,000억+ 규모의 스테이블코인, 수십억 달러 규모의 연간 수수료, 롤업·데이터·RWA로 확장되는 옵션 가치가 얹혀 있는 구조
- 주식/REIT처럼만 보면 안 되고, 인프라 + 머니 + 옵션을 동시에 봐야
✍️현재 이더리움은 수익성 악화라는 악재만 반영되어 있고, 네트워크 확장과 스테이킹 자산으로서의 매력은 가격에 반영되지 않은 상태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