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왜 사람들은 버블이라고 하는가
- 엔비디아·TSMC·AMD PER 다 역사적 고점
- 데이터센터 CapEx 증가율 미친 수준
- AI 단어만 들어가면 급등하는 잡주들
- 닷컴버블 그래프랑 비주얼이 거의 쌍둥이
→ 단기 가격은 과열 맞음
2. 왜 버블이 아닌가
- AI는 그냥 테마주가 아니라 경제 전체를 바꿔버리는 GPT(일반 목적 기술)
- 철도·전기·광케이블·인터넷? 초기에 전부 버블 → 기업 망함 → 인프라는 남음
AI도 똑같은 흐름
- GPU·전력·HBM·네트워크·부지 전부 실수요 폭발 → 물리적 병목 실존
- 엔비디아·TSMC·하이닉스는 밸류 확장이 아니라 실적 확장
→ 버블이 아니라 조기 과열을 동반한 구조적 성장
3. 지금은 기술이 밸류를 추월하는 시대
- 닷컴: 비전만 있고 현실 없음 → 매출 0 → 버블 붕괴
- AI: 비전 → 제품 → API → 기업 도입 → 매출화까지 몇 달
- LLM 업데이트: 3~6개월 텀으로 메이저 업그레이드
- GPU 성능/가격비 매년 2배 개선
→ 기술이 너무 빨라서 오버밸류를 흡수해버림
4. 가격 과열은 일부 맞음
- 하지만 실적이 밸류를 따라잡는 속도가 더 빠름
- 전력·반도체·데이터센터 인프라는 완벽한 구조적 수요
- 따라서 현재는 전통적인 오버슈팅 → 붕괴 모델로 해석하면 안 되는 국면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