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크립토가 뒤집은 것들
- BTC = 금 재발명
- 스테이블코인 = 달러 재발명
- 토큰화 = 거래·결제 재발명
- 그리고… 이제 자본조달까지 뒤집히는 중
2. 과거 ICO는 망했음
- 2017~18 ICO = 사실상 무법지대
- 스캠 천국, SEC가 전쟁 선포
- 시장 붕괴 → 크립토 빙하기
3. 근데 가능성은 증명됐었음
- ICO는 빠르고 싸고, 리테일까지 직접 참여 가능
- 기존 IPO의 높은 장벽을 부쉈던 거의 유일한 실험
- 이걸 진짜로 보고 있던 사람이 현재 SEC 의장 Paul Atkins(옛날부터 ICO·토큰화 지지함)
4. 그리고 이번주, 역사가 바뀜
- Coinbase가 공식 ICO 플랫폼 출격 선언
- 매달 1개 프로젝트 출시
- 팀 실사 + 공시 + 핵심자 락업 강제
→ 2017년의 망한 ICO를 셀프 규제로 고쳐서 부활시키겠다는 선언
5. 2026년, 무조건 터질 트렌드
- 10억 달러 단위 ICO 최소 5~6개 예상
- IPO 대비는 아직 소규모지만, 성공하면?
→ 스타트업이 바로 투자자한테 자본 조달
→ VC·IB·IPO 중개비 절감
→ 리테일도 초기부터 참여
- 결국 많은 프로젝트가 IPO 대신 ICO를 선택하게 될 것임
6. 어떻게 베팅해야 할까?
- 직관적 1순위 = Coinbase
(거래소 + 슈왑 + 골드만 + NYSE 합친 포지션)
- L1은 무조건 수혜 (ETH·SOL 기반 ICO 급증)
- 전체 시장도 강화됨
(BTC=금, 스테이블=달러, 토큰화=자산, 그리고 ICO=자본조달)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