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스택 확장 가속화"
– M0: TVS 300% 증가
– Stripe: 개방형 발행 플랫폼 출시
– UBYX: 첫 클리어링 트랜잭션 완료
→ 발행·유동성·결제·금융 인프라 전반에서 새 모듈들이 생겨나는 중
1. 스테이블코인 발행자(Issuers)
- Genius Act 이후 발행 규제가 명확해짐
- Stripe(Bridge), Paxos, Circle, Brale, MXON 등 다수 경쟁
- 경쟁 심화 → 마진 축소
2. 유동성 레이어(Liquidity Layers)
- 신규 스테이블코인의 콜드 스타트 문제 해결용 네트워크
- 발행자들과 연계해 공동 유동성 풀 구축
3. 클리어링 하우스(Clearing Houses)
- 스테이블코인이 많아지면서 표준화·정산 인프라 필요
- UBYX 같은 레이어가 서로 다른 스테이블코인을 전통 금융과 연결해주는 역할
4. 은행 커넥터(Bank Connectors)
- 은행 간 유동성 공유 네트워크 필요성 증가
- 대규모 유동성 이벤트(과거 Circle 사례 등)에 대비한 중립형 네트워크 요구
- 아직 본격적인 공공기업 형태는 없음
5. 은행(Banks)
- 유동성 관리, 지급결제, 리테일 커버리지 등 핵심 역할은 그대로
- 스테이블코인 스택의 주요 이해관계자로 존재 지속
6. 전통 결제망(Traditional Rails)
- ACH/Fast 등 기존 금융결제망은 여전히 필요
- 크립토 유동성만으론 부족 → 시장조성·기관 재밸런싱 필수 인프라
✍️앞으로의 방향성
- Paxos·Circle 중심의 독점 구도가 Genius Act 이후 붕괴 중
- 스택은 모듈화되고, 각 기능이 독립된 시장으로 분화됨
- 유동성, 은행 인터페이스, 클리어링 등 영역마다 새로운 승자 등장 가능
- 앞으로 갭이 생길 때마다 새로운 프로젝트들이 시장을 채워 넣을 흐름임
-인프라화되는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, 발행보다 연결이 진짜 성장 영역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