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결정성 > 순수 속도
- 프로 트레이더에게 필요한 건 높은 TPS만이 아님
- 혼잡 상황에서도 예측 가능한 포함·배치가 핵심
- 혼잡이 오면 수수료 급등, 포지션이 갇힘(HFT/MM 전략엔 치명적)
2. 변동성 구간에서 Solana Perps는 자주 실패함
- 블록 간격이 약 400ms, 경매, 때때로 나타나는 유령 유동성 때문에
- UI상 오더북은 깊어 보여도 극단적 상황에선 체결이 안 될 수
3. Drift의 유령 유동성
- Drift의 DLOB(분산 오더북)은 메이커/AMM이 체결을 거부할 수 있음
- 화면에 보이는 수량이 가짜 주문/타이밍 차로 실제로는 체결되지 않을 수
4. Bullet & Bulk
- @bulletxyz_와 @bulktrade
가 Solana의 주요 퍼프 플레이어
- Bullet은 ZK 기반 네트워크 확장으로 통제된 저지연 실행을 구축 중
- Bulk는 매칭을 밸리데이터로 옮겨 L1 네이티브·조합가능성을 유지함
5. Bulk = Solana 네이티브 베팅
- Bulk는 L1 조건에서 빠르게 매칭함
- 밸리데이터 사이드카가 ~20ms 매칭을 목표로 하고
- 각 블록마다 온체인으로 업데이트를 밀어 넣어 완전한 조합가능성을 유지함
6. Bulk는 유령 유동성을 해결함
- Bulk 주문은 취소 전까지 온체인에 유지되므로
- 오더북이 실제 체결 가능한 수량을 반영하도록 설계됨
7. Bulk의 밸리데이터 경제학
- 오더북 수익의 12.5%를 공유해 밸리데이터들 사이에서 디폴트 지위를 확보
- 일단 통합되면 관성·거버넌스가 Bulk를 Solana의 네이티브 옵션으로 자리잡게 할 수
8. Bullet = 단기 해법
- Bullet은 HFT 트레이더에게 최적
- 통합 마진은 오프체인에서 돌리고, 이를 ZK 증명으로 Solana에 반영해 초고속 처리
9. 메이커 온보딩 시간 > 일활성(DAU)
- 탑 MM의 ‘첫 호가까지 시간(time-to-first-quote)’ 을 최소화하는 쪽이 선점
- 온보딩 퍼널(API, 샌드박스, 텔레메트리)과 최우선호가(Top-of-book) 깊이를 최적화하면 리테일 유동성도 따라옴
10. 점유율은 하룻밤 사이에 뒤집힐 수 있음
- 대규모 청산 이벤트에서 취소/교체가 안정적이고 체결이 깔끔하게 이뤄지면 그게 MM에게 최종 신호임
- 이 한 번의 성공으로 깊이 집중, 스프레드 축소, 메이커 흐름이 생기고, 인센티브가 사라져도 유지될 수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