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제기된 핵심 포인트
- TradFi가 크립토 대비 더 좋은 성과를 내고 있음
- 알트코인이 TradFi 대비 크게 부진함
- 많은 트레이더에게 두 시장 모두에서 뚜렷한 엣지가 없음
- 크립토는 더 이상 거시시장에 대한 단순 베타가 아님
- 주식은 크립토보다 더 손에 잡히는 펀더멘탈을 가짐
2. 저자의 생각
- 크립토가 더 이상 광범위한 거시시장에 대한 베타가 아니라는 주장은 진실
- 크립토 시장은 성숙했고 이제 기관들이 당신을 상대로 거래함. 더 이상 쉬운 판이 아님
- 대부분의 알트코인은 하락만 거듭했고, 일부 예외만 존재
- 대다수 트레이더는 자신의 수익률을 벤치마크해 진짜 엣지가 있는지 점검해야
- BTC는 인기 지수들을 여전히 상회하지만 금보다는 부진
- 금은 올해 뛰어나지만, 지난 10년 평균 연간 수익률은 대략 8%
3. 스스로에게 던져볼 질문
- 나는 BTC·S&P·QQQ를 아웃퍼폼하고 있는가? 그렇다면 엣지가 있을 가능성이 큼
- 리스크를 잘 관리하며 앞으로도 시장을 계속 아웃퍼폼할 현실적인 가능성이 있는가?
- 높은 변동성을 감수할 만큼 편한가, 아니면 더 낮은 리스크 프로필이 장기 성장을 위해 유리한가?
- 근본적으로 크립토가 계속 성장한다고 보는가, 아니면 수익률이 정상화되어 TradFi 수준로 수렴한다고 보는가?
- BTC·S&P·QQQ를 언더퍼폼했다면, 엣지가 부족한가 아니면 내 포트폴리오의 리스크 관리가 크게 흔들렸는가?
- TradFi 요소를 도입해 엣지를 얻거나 포트폴리오 관리 역량을 개선할 수 있는가?
- 그냥 소형주(알트) 찍고 기도하는 식으로 매매하고 있는가?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