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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비콩의 투자정복
Telegram · @dolbikong

📈2025 ONCHAIN REVENUE REPORT: From Mania to Maturity sourc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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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.10.31 23: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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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Onchain Revenue → $20B급 경제권

  • 온체인 수수료가 과열기 이후 의미 있는 회복세임. 다만 성장 속도는 더 성숙해짐
  • 수수료는 실사용·PMF의 직접 신호임. 홀더 대상 환류(바이백·버닝 등)도 강해지는 추세

2. 2025년 수익의 중심은 DeFi

  • 전체 온체인 수익의 중심축이 DeFi로 이동. DEX·Perps·파생이 핵심 드라이버
  • 솔라나 계열 DEX/Perps 약진으로 전통 강자 점유가 일부 이동 중. CEX 의존도는 낮아지는 흐름

3. 인프라 효율화 → 수수료 급락, 앱 고성장

  • L1 확장·롤업 보급으로 거래 단가가 크게 낮아졌음. 트랜잭션·활성 지갑이 폭넓게 늘어남
  • 저비용 레일 위에서 신규 앱이 빠르게 수익화함. 앱 매출이 폭발적으로 커졌음

4. 가격도 중요하지만, 이제는 효율이 바늘을 움직임

  • 자산가격과 수수료는 동행하나, 테이크레이트·수수료 절감 같은 운영 효율이 매출을 좌우
  • 이더리움 확장과 L2 확산으로 단가가 크게 내려감. 활동 중심도 L2로 더 쏠리는 중

5. 상위 20개가 70%… 그러나 교체 속도는 매우 빠름

  • 수익은 소수 프로토콜에 집중돼 있음. 다만 순위 교체가 분기 단위로 일어날 만큼 회전이 빠름
  • 신규 프로토콜이 단기간에 대형으로 성장함. 출시·확장 속도가 곧 경쟁력

6. 앱의 수익<>밸류 연결은 강하지만, 시총은 L1 편중

  • 앱은 수익 변화와 평가가 비교적 잘 맞물림
  • 그럼에도 시가총액은 L1 중심으로 쏠려 있음. 수익 대비 평가 괴리가 여전히 큼

7. 하이그로스: Tokenization·DePIN·Wallets·Consumer

  • RWA·DePIN은 실사용 수요와 규제 테일윈드로 구조적 성장 초입
  • 지갑·런치패드 등 소비자 앱은 성장 탄력 큼. 다만 사이클 민감도 높아 내구성 점검 필요

8. 규제 테일윈드 속 2026년 성장, 증가분은 앱에서

  • 규제 명확화가 이어지면 온체인 수수료 증가는 대부분 앱에서 발생할 전망
  • 블록체인은 효율화로 완만 성장, 앱 부문은 범용화·다변화로 확장세 이어갈 가능성 높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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