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과만 말하면, 바이낸스 상장 후 초기 강한 매도 압력 → 잠시 안정 → 완만한 하락 추세가 관찰됨
1. 코인베이스 vs 바이낸스
- 상장 약 20일 후 기대수익 = –25%
- 전반 패턴은 바이낸스와 유사하나, 초기 매도 압력이 더 큼
- 바이낸스가 상대우위
2. 바이비트 vs 바이낸스
- 초반 며칠은 바이비트가 상대적으로 양호
- 다만 분산 급증으로 우위가 길게 이어지진 않음
3. 업비트 vs 바이낸스
- 90일 후 업비트가 소폭 우수하게 나오는 구간이 있으나, 분산이 커서 우열 단정 불가
- 양쪽 모두 [엔드게임 상장] 직후 강한 매도 압력이라는 공통점을 보임
4. 왜 엔드게임 상장에 매도가 쏟아질까
- 투자자에게 바이낸스/코인베이스/업비트는 엔드게임 거래소임
- 중소형 거래소 상장 때는 “어차피 메이저 간다”는 기대가 있어 매도 유인이 낮음
- 반대로 엔드게임에서 유동화 욕구가 폭발함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