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러티브 붕괴·수익성 악화·협상력 약화로 급위축되었고, 마케팅/KOL·인큐베이션·세컨더리·구조화 금융(DAT 등)으로 역할 전환을 시도 중
1. 왜 이렇게 됐나?
- 락업 종료 시점에 내러티브 소멸 → 가격·회수 부진
- 이전 사이클의 높은 밸류 포지션 다수 → 실적 미달로 손실 전환
- 거래소 상장·MM·KOL 유입이 가격·엑시트를 좌우
- VC는 비싼 가격으로 불리한 조건을 받는 경우 다수
- 메이저코인·디파이로도 연 30% 수익 가능하단 인식 확산
- 전통 달러 LP 축소, 중동 국부·아시아 패밀리오피스로 교체 중
2. 업계의 대응
- 서비스화(마케팅/KOL 대행) 및 인큐베이션 중심으로 변모
- 현물/파생·세컨더리 비중 확대, 펀드 수명 연장/수수료 축소
- ETF/DAT/PIPE 등 구조화된 회수 경로 탐색 중
- 일부 하우스는 AI 헬스케어/모델/인프라로 투자 피벗
- 신규 투자·차기 펀드 중단, 기존 포트폴리오 엑시트에 집중
3. 앞으로의 기회
- 스테이블코인 → 결제/정산/클리어링/컴플라이언스 레일에서 B2B 인프라
- RWA → 발행·커스터디·온체인 결제 전 구간에서 VC의 엔트리 존재
- 거래·결제·리스크/KYC·세틀먼트·오라클·회계/감사 레그테크
- DAT/PIPE/SPAC/ETF 등 혼합형 펀드 구조로 LP의 확정성 제고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