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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비콩의 투자정복
Telegram · @dolbikong

🤔Hyperliquid $HYPE 언락 시즌: 공급 오버행 리스크 source

Posted
2025.08.24 14: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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· 코어 팀 물량(약 24%) 언락이 11월부터 시작 → 월간 약 $440M 추가 공급, ~’27년 10월까지 누계 ~$10B
· 에미션 배정(약 39%)도 대기 중 → 현 가격 기준 ~$16.3B 잠재 유통 증가

1. 공급이 가격을 이긴다

  • 코어 물량 언락 시작 → 시장에 지속적 공급 우위. 현재 일일 바이백 수준은 인상적이지만 규모 격차가 커서 방어력은 제한적
  • 크립토는 반사성 강함. 가격 약세 → 내러티브 악화 → 유동성/참여 축소로 하방 가속이 나오기 쉬움
  • 신규 퍼프 DEX 경쟁자가 토큰 인센티브로 초기 유동성·사용자를 빨아가면, 자본은 이동함

2. 팀의 선택과 트레이드오프

  • 포인트/에어드롭 2.0을 이어가면 참여는 늘지만 희석·가격 부담이 커짐
  • 코어 물량 현금화는 프로젝트 순수성 논란 + 매도 압력 리스크 키움
  • 성장 인센티브 유지와 희석 최소화 사이 정교한 균형 설계가 필요함

3. 39% 커뮤니티 물량: 소각 vs 옵션 vs AF

  • 소각은 즉각적인 오버행 제거지만, 인센티브 탄약이 사라짐. 신생 경쟁자가 토큰 보조 올리면 대응이 어려움
  • 옵션 유지(지연·조건부)가 베이스케이스. “필요할 때만 쓴다”는 옵셔널리티가 가치. 다만 옵션 = 상시 오버행
  • AF 재활용 루트(시장서 사서, 타깃형으로 다시 뿌리기)는 순공급 관리+옵션 보존의 타협안. 커뮤니티도 이걸 현실적이라 평가 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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