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개요
- 기대치↑, 실사용↓ ZK 롤업·Cairo VM로 차별화했지만 TGE 이후 핵심 지표가 작음
- Cairo 선택으로 EVM 개발자 전환 장벽↑. Warp 중단, Kakarot는 부가 옵션에 그침
- 대규모 에어드랍에도 유저 유지 실패, 스테이블코인 기반 약함 → 기본 유동성 플라이휠 부재
- 일일 앱 수수료: $1–2k / DAU: 1.5–1.6만 명 / 현물 DEX 거래대금: $5–6m
2. 무엇이 막고 있나
- 새로운 언어·툴체인·멘탈모델 필요 → 온보딩 마찰
- Warp(솔리디티→카이로 브리지) 종료, Kakarot(EVM on Starknet)는 네이티브 아님
- 생태계 내 Ekubo 비중이 과도 → 단일 프로토콜이 곧 시장인 구도
- Ready, Braavos UX는 좋지만 EVM 사용자에겐 또 하나의 지갑 설치 요구
- 스테이블코인이 $63m 수준으로 온체인 M2(연료)가 부족 → 자연 성장/정착 난항
✍️“훌륭한 기술, 맞지 않는 PMF.” 2.8억 달러와 시간을 투입했지만, 현 시점 온체인 펀더멘털은 폭망. 내러티브 ≠ 사용성이며, 유동성·개발자 전환이 현실적으로 풀려야 진성 트랙션이 생김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