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Treehouse 특징
- tETH 포지션의 특징은 단순 ‘예치→이자’가 아니라는 것
- DOR 가 실시간 온체인 금리를 찍어줘, 전통금융에서 국채‑금리를 보고 펀드 만들듯 ‘채권형 전략’이 가능
- 채권기존 시장 크기만 봐도, DeFi 쪽에서 아직 빈 퍼즐이 뭔지 체감 가능
2. TGE 디테일
- 29 일 바이낸스 첫 상장, 이어 Bybit·KuCoin·MEXC·HTX 순차 오픈
- 초기 유통량은 15.6 %, 팀물량은 6~ 48 개월 락업이라 초반 덤핑 매물 적은 편
- 고정금리 내러티브 확산 = 채권 프리미엄이 부각한다면, 메가 트렌드화도 가능
3. 고정수익 알파
- DOR = 온체인 기준금리 → ETH·USDC 등 레버리지·스왑 가격 결정의 핵심 벤치마크
- tAssets(tETH 등) → 금리 + 프리미엄이 자동 복리화, 장기 홀더 친화적
- TREE 스테이킹(PDV) → 패널리스트 금고에 예치 시 현재 연 50%+ APR 예상. 수익은 DOR 수수료 + 토큰 인센티브에서 지급
✍️고정금리 시장, 전통 금융에선 주식보다 5배 큼. 이제 그 파이가 블록체인으로 넘어오는 중. 바이낸스 갔으니 한국 메이저 상장도 가능하지 않을까.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