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공급·스테이킹 현황
- 전체 6.05억 SOL 중 88%가 유통, 이 중 71%가 스테이킹돼 있음(ETH의 2배 이상)
- 연 인플레이션 4.4 % → 매년 15 %씩 감소, 최종 1.5 %로 수렴 예정
2. '락업 물량' 논란
- CMC는 11.2 %가 락업이라 보고하나, Messari 기준 거의 모든 언락 완료(0.6M SOL만 FTX 재단 보유).
- VC·팀 지분 6.7 %가 스테이킹 상태로 표시되지만 실제 구성은 불투명
3. 스테이커·검증자 분포
- 솔라나 재단은 네트워크 분산을 위해 35.6M SOL(6.6 %)을 542개 밸리데이터에 위임
- 밸리데이터가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려면 최소 5만 SOL 필요 → 규모 집중 유발
- LST 비중이 14 %까지 상승; Jito가 선두. 추가 전환만으로도 DeFi TVL이 수십억 달러 늘 여지
✍️SOL 공급은 ‘높은 스테이킹률+거대 기관 집중’이라는 이중 구조. LST 확장·재분배 정책 없이 현 구조가 고착되면 탈중앙성 저하·DeFi 성장 제약이 불가피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