· 앱 한 번 작성해 모든 체인에서 굴러가는 ‘통합 운영체제’ 지향
· 몇 번으로 의도가 여러 블록체인을 넘나드는 과정을 게임처럼 체험
· Celestia·EigenLayer·Near·RiscZero 등과 파트너십으로 생태계 확장 가속
1. 왜 '의도' 중심인가?
- 블록체인은 여전히 ‘주소 → 트랜잭션 → 확인’이라는 1차원적 UX에 묶여 있음
- Anoma는 “원하는 최종 상태(의도)만 명시하면 알아서 최적 경로를 찾아 실행하는 구조
- 개발자는 복잡한 브리지·라우팅·수수료 계산에서 해방돼 앱 UX 자체에 집중 가능
- 결과적으로 ‘모든 체인을 하나의 거대한 OS’처럼 다룰 수 있음
2. 3D 인터랙티브 테스트넷, 뭐가 다름?
- 3D 공간에서 의도를 던지고, 실행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방식
- 퀘스트 깨듯 멀티체인 호출·유동성 스왑·메시징 연동을 체험하면서 보상 수집 가능
- 복잡한 컨트랙트 호출이 드래그 앤 드롭급으로 단순화돼 금방 감 잡을 수 있음
3. 파트너십 기반의 강한 인프라
- Celestia의 모듈식 DA, EigenLayer의 리스테이킹 보안, Near OS의 체인 간 실행 환경을 결합해
- “앱은 가볍게, 인프라는 모듈로 교체”라는 최신 트렌드를 구현 중
- 특히 RiscZero ZKVM 통합은 ‘의도’ 실행의 프라이버시·확정성을 책임지는 핵심
✍️멀티체인 시대의 진짜 승자는 ‘체인 간 이동’을 의식하지 않게 만드는 것. Anoma는 그 백그라운드 OS’를 먼저 잡고자 함
»아노마 측에서 특별히 테스트넷 참여 코드를 제공받아, 댓글/DM 등 남겨주신 분들에게 선착순으로 테스트넷 참여코드 드립니다(몇 개 없음)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