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퀴즈에서 시작해 웹3 게임 유니버스로
- TGE 훨씬 전부터 매주 한국어 퀴즈 이벤트로 호흡함. 덕분에 프로젝트 초창기부터 국내 코어 팬덤이 형성
- 지금은 AstrArk·Puffy 2048 등 캐주얼부터 Bushwhack 같은 미드코어까지 라인업 확장함. 올 1월 이후 AstrArk 오픈베타에 UAU 203만 넘게 접속하기도
- 이런 몰입형 콘텐츠 위에 Moon Beam 포인트·배지 시스템을 얹어 [플레이 = 정체성]이 되는 구조를 형성
2. 말이 아닌 행동으로, 바이백 개시
- TGE 직후 시장 변동성 탓에 가격이 흔들려도 팀은 유통량 2% 바이백을 선언
- 단순 가격 방어가 아니라 “우리는 장기 비전을 돈으로 증명한다”는 메시지
- 최근 랠리를 이어가며 바이백·신규 파트너십 기대감이 모멘텀을 만들고 있음
3. L 2 메인넷·Season 2가 코앞
- 2월 선보인 AggLayer 기반 L2 테스트넷은 TPS·수수료 모두 게이머 친화적으로 설계
- 메인넷 런칭이 임박했고, 작년 4만 개 가까이 판매된 Muse Node가 운영을 뒷받침
- 시즌2에는 더 큰 보상 구조와 신작 Starry Sort, Flaming Pets 등이 대기. 문베일표 ‘Fun Universe’가 확대될 전망
✍️To do? TGE 이후에도 퀴즈·테스트플레로 점수 쌓기 + 파트너 채널에서 $MORE 유동성 이벤트 챙기기 + 시즌2 전까지 Muse Node·L2 메인넷 소식 주시하기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