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트랜잭션 카운트, 3년 하락 추세 돌파
- 2021 고점(1.6 M/일) 찍고 내리막 → 2025 상반기 1.4 M 돌파하며 V자 반등 중
- 상승 속도 유지 시 연내 ATH 재도전도 가능
2. 활성 주소도 동반 회복
- 7일 평균 450 K+ 주소 사용 중 → 팬데믹 붐 시절 레벨 근접
- 주소 수가 실사용 앱·봇 지표임을 감안하면 생태계 열기 재점화로 해석
3. 공급량 쇼크는 아직
- 그러나 30일 공급은 여전히 +0.74 %/y 인플레
- 메인넷 활동·수수료 부족 → 소각량이 발행량을 못 따라감
4. 앞으로의 ETH 상승 모멘텀?
- Dencun 이후 블롭 활용 디앱 더 늘어야 수수료 부담↓ + 트랜잭션↑
- L2 정착도 좋지만 수수료 발생 원천은 결국 L1 정산임
- 수수료 화력 = 소각량 → 디플레 전환 시 온체인·가격 동시 강화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