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학계의 프라이버시 기술 인정
- IEEE CNS는 글로벌 상위권 보안 컨퍼런스로 깐깐한 리뷰로 유명
- Fission 논문 채택은 닐리온의 암호·네트워크 기술이 학계에서도 인정받았단 의미
2. Fission이 해결하는 문제
- MPC·FHE는 프라이버시는 완벽하고 SGX Enclave는 빠르지만 데이터 유출 리스크가 있음
- Fission은 민감 레이어는 MPC로 가둬두고 연산량 많은 레이어는 여러 Enclave에 분산 처리함
- 한 파티가 가진 정보는 항상 파편화돼 속도·보안 동시 확보됨
3. 실사용되는 닐리온의 프라이버시
- MonadicDNA: 유전자 분석을 블라인드 컴퓨팅으로 처리, DNA 데이터 안 새고 인사이트만
- Soarchain: 자동차를 노드로 쓰는 V2X 네트워크, 실시간 주행 데이터로 안전 강화 추진
- Tickr: 고수들의 트레이더 전략을 토큰화·마켓플레이스화, 알파 공유를 데이터 프라이버시로 래핑
✍️프라이버시 연산을 기본 옵션화하는 닐리온의 레이어드가 Web3‑AI 서비스 UX 기준을 재설계 중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