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시장 온도: LP 자금 잠김 → VC 건조해짐
- 기존 펀드들이 LP한테 돌려주는 분배금 ↓ → 새 펀드 결성 속도도 ↓
- 창업자 입장에선 “투자 받기 더 빡세졌다”
2. 2025 딜 흐름: 숫자는 줄어도 총투입 자본은 ’24년 수준
- 많은 VC가 펀드 말기라 딜 갯수↓
- 대신 큰 펀드가 굵직한 딜 찍고 있어서 총 배포 금액은 유지
3. M&A 온기 살아남
- NinjaTrader·Privy·Bridge·Deribit 같은 굵직한 인수 뉴스 이어짐
- 엑시트 창구 점점 넓어지는 중
4. 액셀·런치패드 붐: “토큰 먼저 던지고 보자”
- Pre‑seed·Seed 단계 딜 꾸준함
- 창업자들이 토큰 빨리 발행해 시장 검증→자금 확보 플로우 선호
5. 라운드 크기: Pre‑seed 다시 커짐
- 프리시드 미디언 사이즈 YoY 상승
- Seed‧Series A·B도 2022 레벨 회복. “돈이 아예 없는 건 아니다”는 신호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