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DeFi 프로토콜 시대
- Maker·Aave 같은 1세대 프로토콜은 출시 몇 년 만에 누적 수익 1억 달러 돌파
- 코드 한 줄로 시장 인프라를 재설계하며 ‘속도 = 경쟁력’ 공식 증명
2. DeFi 터미널 시대
- 온체인 데이터를 보기 좋게 모아주고, 클릭 한 번에 거래까지 이어주는 거래 터미널(프론트엔트) 등장
- 편의성과 탐색 경험이 좋아지자 거래량이 폭발했고, 수익 속도도 기하급수적으로 뜀
3. DeFi 어텐션 스케일러 시대
- Pump·Axiom·Hyperliquid 등은 “무엇이든 거래 가능하다” 전략으로 제품 표면적을 극대화
- 현물·파생·레버리지·수익 상품·초기 시장 계약 등 풀로 제공
- 소셜 피드와 실시간 알림으로 어텐션을 묶어두고 매매 유도
결국 시선을 붙잡는 만큼 돈이 된다는 법칙이 완성
4. SaaS가 보여준 힌트, AI 퍼스트
- 웹2 SaaS도 제품‑주도 + AI‑퍼스트 조합으로 팀 규모는 작게, 수익 속도는 크게 만드는 중
- 크립토 시장 역시 같은 트랙을 밟을 준비 끝
5. Next? AI X 크립토, 탐색전 시작
- 모든 자산이 온체인화되면 종목 수 100배까지 늘어날 예정
- 사용자는 “뭘 사야 하지?”라는 질문부터 해결해야
- AI 추천 엔진, 사회적 신호(Social Signal) 기반 거래, 예측 시장 큐레이션 등
- ‘어텐션 → 거래’ 전환율을 폭발시킬 카드
✍️가장 똑똑하게 “사야 할 것”을 보여주는 앱이 다음 패권을 가져감. AI를 품은 어텐션 스케일러가 이 판의 최종 보스가 될 가능성 높음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