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onnecting…
Connecting…
View all
돌비콩의 투자정복
Telegram · @dolbikong

💶‘모네터리 프리미엄’ 신화 깨부수기 source

Posted
2025.07.09 23:14
Views
912
Forwards
1
Images
1

L1 토큰은 ‘돈’일까, 그냥 ‘좋은 투자자산’일까?

1. ‘토큰 = 돈’ 논리, 왜 헛도는가

  • 실사용 범위 극좁음. 네트워크 수수료·DeFi 담보 정도. 온오프라인 결제 비중은 미미
  • USDC‧USDT가 이미 온체인 표준 화폐 역할. 요즘은 가스비조차 스테이블로 대납 가능
  • 가격 오르면 투자엔 최고지만, 계약‧급여‧부채 명목단위로는 부적합

2. ‘대체투자·비주권적 가치저장(SoV)로 프레임 전환

  • Money? “모든 가격·부채 명시 가능?” 변동성+공급경직이라 현실 저항 큼
  • Alt‑Investment? “법정화폐 대비 수익 창출?” 규제만 명확하면 메인 내러티브 가능
  • Non‑Sovereign SoV? “디지털 금처럼 가치 저장?” 희소성+보안+분산성 갖추면 OK

3. 비주권 SoV 토큰의 체크리스트

  • 디지털·이동 쉬움
  • 확정 공급 or 공급비용↑
  • 검열·몰수 난도↑(탈중앙)
  • 기술적 안정성(하드포크 남발 X)
  • 유동성 두텁고 지속적
  • 시장 점유율 유지/확대
  • 개인·기관 모두 보관 용이
  • 글로벌 인지도 확보
  • 다수 사이클서 우상향 가격
  • BTC만 독식? → 싱글 포인트 오브 페일. 최소 몇 개의 ‘디지털 금’ 후보가 필요

4. 결론

  • L1 토큰의 가치는 ‘수수료 수요 + 대체투자 + SoV 내러티브’ 조합으로 보는 게 깔끔
  • ‘돈’ 되겠다는 욕심은 스테이블‧규제 현실 때문에 발목 잡힘
  • 반대로 ‘좋은 투자자산’·‘디지털 금’ 포지션은 충분히 실현 가능, 이미 시장서 가격에 반영 중
  • 모네터리 프리미엄? 그건 밈임. 차라리 ‘비주권 가치저장’으로 게임 플랜 짤 것
Views912Forwards1View on Telegra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