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tETH 개요
- tETH는 ETH를 1:1로 민트해서 받는 스테이킹 파생 토큰으로, 기본 보상에 이자율 차익 전략이 더해져 복합 수익 구조가 형성됨
- 이더리움 스테이킹 이자 + 트리하우스 GoNuts 시즌 2 리워드까지 적립
2. Aave v3 Prime 담보 승인
- 이제 tETH를 Aave v3 Prime Instance에 담보로 넣을 수 있게 됐음
- 현재 tETH 담보에 대해선 wstETH를 차입 가능하며, E‑Mode 적용으로 최대 LTV 92 %까지 활용 가능함
- ETH 계열 자산끼리 페깅돼 청산 리스크가 낮고, 레버리지·헤지 전략을 심플하게 설계할 수 있음
3. tETH의 장점
- 스테이킹 이자와 Nuts를 그대로 받으면서, 차입한 wstETH를 별도 운용해 추가 수익을 노릴 수 있음
- USDC를 빌려 다른 디파이 풀에 예치하거나, ETH를 추가 매수해 스테이킹 루프를 돌리는 등, 이자 + 루프 수익 + 포인트 3단 파밍이 가능
4. 결론 및 인사이트
- Aave v3 Prime은 USDC, WBTC 등 블루칩만 지원하는 풀. 여기 tETH의 합류는 유틸리티·신뢰·확장성을 인정받았다는 의미
- [ETH → tETH 민트 → Aave 입금 → wstETH 차입] 네 단계만으로 홀딩·유동성·레버리지·에어드랍을 아우르는 온체인 캐시플로우 형성
- 최근 Aave 공급 한도가 며칠 만에 꽉 차는 모습을 반복 중. 한도가 풀리면 금방 다시 차니 캡 재설정되기 전에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음
- ETH를 단순 방치 중이라면 소액으로 온체인 운용을 시도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