· 내러티브 로테이션 피로감 있지만 “실사용 + 저할당 + 모멘텀” 삼박자 맞는 섹터엔 여전히 알파 존재
· 저유동·고FDV는 칼날; 공급 달력과 펀더멘털 구분 못 하면 손 잘림
· TradFi 크립토화는 장기 메가트렌드. 첫 파동에선 과대·저평가가 공존하니, 각 섹터별 레이어드 베팅이 합리적
1) PredictionFi, 진짜 불붙을까?
- 폴리마켓 + UMA: 정산 레일이 전부 UMA 옵티미스틱 시스템 위에서 굴러감. 내러티브 재점화 시 UMA 수혜 가능성
- $FLIPR: 폴리마켓 전용 트레이딩 봇 토큰. 아직 소형 캡이라 베타 큼
- $DKING: AI 기반 예측 알고리즘. 기관 3억 달러 운용설은 반신반의하지만, AI × PredictionFi 더블 베타는 매력적
2) Low Float, High FDV: 죽음의 조합? 기회?
- $RESOLV, $H, $SPK 등 최근 폭락, 매수세 실종
- 많은 프로젝트가 여전히 금고에 엄청난 현금 보유 → 유통 시총이 보유 현금보다 작다는 아이러니
- 다음 물량 폭탄 전까지 ‘펌프→익절’ 가능성?
- AI 관련 토큰은 여전히 프리미엄. 사하라 1.4B FDV에 런치 성공. Gata·Gaia 등도 주시
- $PI 같은 밈? 코인들은 장난감 취급, 오히려 역펌프 재료로 활용 가능
3) TradFi <> Crypto 융합 가속
- 로빈후드·페이팔 등 전통 핀테크, 크립토 상품 통합 속도↑
- 바이빗·코인베이스 등 CEX, RWA 상품 연달아 론칭
- Gains Network ($GNS): RWA·프롭트레이딩 지원 준비 + 토크노믹스 깔끔
- Ostium·Extended: 아직 마켓캡 작아 잠재력 큼
- 고객이 “주식·선물·RWA·크립토” 풀세트로 베팅 가능한 순간 대규모 유저 전이 시작될 것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