· 스택 기반 파워 구조. 발행사 독식 구조가 견고하지만, 체인·인프라가 ‘톨 로드’로 꾸준히 수익 확보 중
· UX 레이어 기회의 땅. 규제·KYC·오프램프 문제 해결하는 플레이어가 비즈니스 밸류 캡처 가능
· 테더 불패. 준비금 신뢰·시장 점유율 모두 선두. 신생 발행사가 들어오려면 ‘투명성+지역 특화’ 투핸드 전략이 필수
1. 발행사(Issuers): 최상위 먹거리
- 2024년 테더 순수익 140억 달러 찍음. 미 국채 이자로만 벌어 들인 금액
- 발행사는 ‘디지털 달러’ 공급하면서 윗단 전부에 연료 주입함
- 규제 리스크 크지만, 수익률·캐시플로우 모두 독보적
2. 체인(Chains): 수수료 수확기
- 이더리움에 1,250억 달러, 트론에 800억 달러 규모 스테이블이 락업돼 있음
- 온체인 전송마다 가스비 발생 → 네트워크 매출로 직행
- 트론은 USDT 트랜잭션이 대부분, 건당 3~4달러 수수료. ‘소액이지만 많이’ 모델임
3. 디파이 인프라(DeFi Infra): 파이프라인화
- 스왑·렌딩·수익 파생 상품이 체인 위에 깔려 있음
- 예) 베다랩스 자동화 금고, 아베 대출 마켓, 커브·유니스왑 스테이블 풀 등
- 사실상 ‘B2B 백엔드’ 역할, UX는 숨겨지고 수수료만 흘러옴
4. B2B/B2C UX: 사용성의 최전선
- 소비자 지갑: Lemon․Revolut 같은 핀테크가 지역 은행망 연결해 송금비 ↓
- 기업 솔루션: Acctual 같은 업체가 인보이스·결제 전 과정을 스테이블로 처리
- 아직 표준화 전이라 실험 여지 최대, 마진도 이 구간에서 터짐
✍️스테이블코인 시장은 발행사→체인→인프라→UX 4단 가치 사다리 위에서 돈이 흐름. 밑단이 흔들리면 전부 흔들리지만, 진짜 혁신·수익 극대화 포인트는 맨 위 UX 영역에 열려 있음. 그럼에도 왕좌는 여전히 USDT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