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펀드스트랫, $SBET 편입
- 톰리의 펀드스트랫은 크립토 연동 주식 바스켓에 Sharplink ($SBET) 편입
‑ 현재 ETH NAV 대비 1.6배 프리미엄, MSTR의 BTC 1.9배와 비슷한 레벨
- 톰 리 曰 “$SBET은 이더리움판 MSTR이자, 전통‑크립토 파이낸스를 스테이킹 생태계로 연결하는 첫 사례”
‑ L1 네트워크 수요와 스테이킹 유동성 모두 긍정적으로 자극할 전망
2. 불리쉬 온 디파이
- 조셉 루빈은 "Wall Street가 직접 분석·투자할 수 있는 ‘넘버 고업 상품’이 생기면 디파이 학습 → 대중화 수순 밟을 것" 주장
‑ 규제 리스크 완화 + 수수료 저렴해진 L2 환경 덕분에 웹2·전통 기업도 토큰·디파이 참여 장벽 낮아짐
- 재무제표에 ETH 적립→스테이킹 수익 공개하는 기업이 늘면, 디파이 수익 최적”가 IR 필수 항목으로 자리잡을 가능성
3. 결론 및 인사이트
- MSTR식 트레저리 모델이 ETH에도 이식되면, 기관 자본이 ‘스테이킹 이자+프리미엄 확장’ 두 토끼를 노리게 됨
- 1.6x NAV는 아직 얼리 스테이지. ETH 강세장 땐 MSTR처럼 ‘초고프리미엄=레버리지 ETF’ 역할 가능, 반대로 약세장 땐 급격한 할인 위험
- MSTR → SBET로 번진 트레저리 바람은 “기관이 직접 토큰을 들고 수익을 뽑는 시대”의 시그널
- 프리미엄과 온체인 수요의 새로운 롱숏 전쟁도 개막 예정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