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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비콩의 투자정복
Telegram · @dolbikong

🪙Demand-Side 토크노믹스 핵심: 유틸·가치·보안 source

Posted
2025.06.17 21: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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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토크노믹스 트릴레마

  • 유틸리티(Users) <> 가치 축적(Investors) ↔️ 경제 보안(Protocol) 세 축이 서로 당기고 밀어내는 구조
  • 설계자는 ‘세 마리 토끼’를 최대한 같이 잡아야 함. 한 축만 키우면 나머지 두 축이 삐걱대기 마련

2. 프로토콜 유틸리티 = 실사용 수요

  • 유저 중심 지표: Aave = 대출 수요, Uniswap = 스왑 거래량처럼 ‘핵심 행위’를 봐야 함
  • 프로그래머블 자산·프라이버시·검열 저항 활용해 TAM 키우는 게 정공법
  • “유틸 없으면 토큰 없다”는 말을 다시 떠올릴 타이밍

3. 가치 축적 = 토큰이 먹는 케이크 크기

  • 에쿼티형: 배당·바이백(Sushi, Maker 등)
  • 커런시형: 가스·결제(ETH, XMR 등)
  • 코모디티형: 사실상 전멸 수준, ‘원토큰 원유즈’ 모델 방어 안 됨
  • 토크노믹스 레버리지 = 토큰이 챙기는 가치 ÷ 프로토콜 처리 가치 → 1%만 넘어도 상위권

4. 이코노믹 시큐리티 = 인센티브 버그 X

  • 코드 버그가 기술 보안이라면, 인센티브 버그가 이코노믹 보안
  • 공격 수익성 < 방어 비용 구조를 만들어야 함
  • 토큰 가격 의존 설계는 유틸·가치 둘 다 살리면서도 보안 구멍 낼 수 있음 → 시뮬·감사 필수

✍️공급(락업·저유통) 꼼수로 가격 띄우는 시대는 끝. “실질 수요·가치 축적·보안 설계”가 진짜 토크노믹스 실력치. 프로토콜 평가할 땐 🚩 Tokenomic Leverage와 Essential User TAM부터 체크해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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