· 인센티브 절벽. 5-6월 대부분 체인 트랜잭션 70%+ 급감, 에어드롭 끝 = 유저 이탈 공식 재확인
· TVL ≠ 액티비티. 잠긴 돈 많아도 체인 살아있다는 증거 아님. Berachain이 상징적
· DeFi 연동이 답. Unichain처럼 기존 프로토콜과 맞물려야 볼륨·수익 모두 견고해짐.
· WorldChain 성적이 보여주듯, 실명-기반 네트워크가 탈중앙 경제에 새 접점 열 수 있음
1. Berachain - PoL 실험실
- TVL $3.27B 찍고 6위까지 순항했지만, 석 달 만에 68% 증발
- 토큰 보상 빠지자 트랜잭션 -87%… 리워드-발 유동성 한계 드러남
- PoL 모델 자체는 신선하지만, 에어드롭 이후 ‘생계형 LP’ 유지할 추가 설계 필요
2. Unichain - 유니스왑의 친정 L2
- 데이터는 솔리드함. TVL $2.28M → $755M, DEX 볼륨 $12.9B
- 트랜잭션 -69%는 전체 침체와 동조화. 핵심 DEX 유동성은 끈끈함
- UNI 생태계와 직접 물린 ‘DeFi-내추럴 플로우’가 관건. 토큰 없이도 잘 굴러감 = 진짜 수요 존재
3. Abstract - UX 집착형 체인
- TVL은 두 배↑, 트래픽은 반 토막↓ 주소 72K 유지해도 트랜잭션 -74%, 수수료 -70%
- 소비자 체험 강조했지만, DeFi 훅 부족→ 사용자 붙잡기 실패
- 토큰 안 뿌려도 살아남으려면 콘텐츠·서비스 루프 필수. 현 지표론 ‘체험판’ 단계
4. Ink on Chain - 크라켄표 인스티 L2
- 저점 기는 TVL. $7.55M(+46%)지만 절대 규모 작음.
- 볼륨 롤러코스터, 4월 $144M → 6월 $12M
- 기관 내러티브만으론 약함. 별도 차별화(규제-친화, 프라임 브로커 등) 못 보여주면 서브넷 취급
5. WorldChain - 아이덴티티 킬러앱?
- 역주행 성장하며 TVL +1,276%($2.9M → $40M), WLD $1.13 유지
- 월드코인-인증 네트워크 효과로 ‘실사용자-검증’
- 신원 보증이 탈중앙 앱에 진짜 필요하다면, 월드체인이 첫 사례 될 수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