약세장 속에서도 인프라 드라이브 계속. LST·BTC Fi 두 축이 TVL을 방어, 수익 창출형 블록체인 내러티브 굳히기에 들어가려는 모양새
1. 핵심 지표
- 시총 27억 달러, QoQ -36.6% (ETH -46% 대비 방어)
- 트레저리 총 35억 달러(MNT 65.4%·mETH 14.8%·ETH 11.9%)
- mETH TVL 7.1억 달러·FBTC TVL 12억 달러로 디파이 버팀목
- 액티브 주소 3.8만(-19.6%), 거래 39만(-2.7%)로 활동 둔화
2. 인센티브 & 이벤트 모멘텀
- 리워드 스테이션: ENA·EIGEN·UXLINK 등 다중 리워드 락업 보상
- 메타모포시스 S3: cmETH 보유·LP·앱 사용에 Powder 포인트 지급
- EcoGalaxy: Bybit 협업 Surge 이벤트 → DAU +675% 급등
- Kaito ‘Yap’ 리더보드 15만 MNT 풀로 콘텐츠 크리에이터 유입 지속
3. 기술 스택 업그레이드
- EigenDA 완전 통합: DA 노드 10 → 200+, 15 MB/s 처리량 확보
- OP Succinct 테스트넷: ZK-finality ≈ 1h, SP1 zkVM로 비용 절감
- cmETH HyperEVM 프리디파짓 → 체인-어그노스틱 LST 확대
✍️2Q 포인트는 EigenDA 실전 안정성, SP1 메인넷 일정, Mantle Banking 알파 오픈. 인센티브 의존도를 줄이면서 실거래·차입 수요까지 잡는다면, 롤업 밸류체인 핵심으로 올라설 수 있음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