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스테이킹부터 갈아엎다: SIP-420
- 기존 ‘직접 sUSD 민트’ 모델을 위임 스테이킹으로 전환, 프로토콜이 sUSD 발행·소각 주도
- 담보비율 500% → 200%로 낮춰 자본 효율 +150%
- sUSD 수익으로 SNX 바이백·스테이커 배당까지 설계
2. AMM 굿바이, 메인넷 CLOB로 회귀
- v4에서 이더리움 메인넷 중앙 주문서( CLOB ) 파생 거래소 출범 예고
- 슬리피지↓가격 정밀도↑복합 주문 지원 → CEX 수준 UX 지향
- L2 확장 포기: “실수요·신뢰는 메인넷” 판단, 가스 한계는 향후 Fusaka·EIP-9698로 해소 기대
3. 왜 중요한가?
- “유동성 레이어”에서 풀스택 B2C 거래소로 정체성 재구축 → Kwenta·TLX 인수로 프론트엔드까지 소유
- sUSD-SNX 순환 구조가 성공하면 토큰 내재가치 되살릴 가능성
- 반대로 메인넷 가스비·집중화 리스크가 발목 잡히면 ‘옛 영광’ 복귀는 미지수
✍️Synthetix의 6개월 대수술은 “AMM->CLOB, L2->메인넷”이라는 결론에 도달. 메인넷 CLOB가 실제 거래·유동성을 끌어내야. 실패 시엔 ‘탈중앙 파생 CEX’ 서사 자체가 재검증 국면에 들어갈 수 있음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