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Polymarket, 선거 이후 $6B+ 거래
- 예측 시장이 틈새 아닌 메인스트림 활용처로 성장 중인 증거
2. Beeple & 이더리움
- Beeple, 2021 이후 타 체인 민트 0. 큰돈 제안에도 ETH 한길 고수 → 아티스트 충성심 입증
3. Base, 8개월간 $20M+ ETH 소각
- L2도 “ETH 울트라사운드” 내러티브에 직접 기여
4. Coinbase Core on-chain 대출
- 메인앱에 Morpho 담보 대출 붙여서 사용 급증. 오프체인 only 편견 깸
5. 앱체인 thesis, 여전히 유효
- Cosmos가 던진 App-chain thesis, L2·서브네트로 확장 중
6. EF, 실사용 케이스에 더 집중
- DeFi·NFT 같은 user-facing 영역 적극 지원 중임
7. NFT, 2막 준비 완료
- 음악 NFT·Meebits 등 확신 강한 창업자 주도로 회귀 예고
8. ‘컴퍼니 코인’ 남발의 반작용
- 20~24년 VC 70B+ 달러 유입 → 빠른 유동성 요구. 곧 신뢰 가능한 가치 저장(BTC·ETH 등)으로 자금 이동 예상
✍️VC 머니가 만든 ‘기업 전용 코인 붐’이 꺼지면, 중립·검증된 자산으로 자본이 몰려올 가능성 큼. L2 수수료 소각과 앱체인 부흥이 맞물려, ETH·BTC의 가치자정 내러티브가 재강화될 구간?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