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밸류에이션 역행 중
- 지난 2년간 메이저 섹터 중 유일하게 DePIN만 중앙값 P/S 하락
- 매출·실사용 지표는 꾸준히 상승 <> 가격 반영은 지연
- 펀더멘털은 강해지는데 가격은 제자리 → 디스카운트 구간
2. 유동성 프리미엄의 위력
- Binance·Upbit 같은 Tier-1 CEX 상장 DePIN은 높은 멀티플 확보
- 싫든 좋든, 현시점 “유동성이 왕”
- CEX는 가격발견·거래량에 필수라 아직 ‘필요악’ 포지션
3. 진짜 알파는 ‘대쉬선 아래’
- 차트 하단 유동성 부족+저평가 구간 주목
- 대표 후보: NATIX / Covalent / GEODNET / Silencio.
- 아직 눈길 못 받은 비가시권 프로젝트에서 비대칭적 수익 가능
✍️DePIN은 실물-연계 크립토 도입의 트로이 목마로 성장 중. 밸류가 뒤처진 건 밈코인 회전·단기 변동성 쫓는 자본 때문?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