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무엇이 바뀌는가?
- TowerBFT·Proof-of-History → 퇴장
- Votor : 라운드 동시 진행으로 더 빠른 쪽 즉시 파이널리티 확정
- Rotor : Turbine 계보 잇는 단일 평면 릴레이·에라저코딩 전파 → 리더 병목 해소, 지연 최소화
- 직접 전송 채택 → 가십 네트워크보다 훨씬 낮은 왕복 지연
2. 체감되는 성능과 복원력
- 파이널리티 = 150 ms(중간값), 운 좋으면 100 ms도 가능
- 네트워크 최소 지연 한계에 근접한 수준까지 압축됨
- 다운 노드 많은 극한 상황에서도 체인 멈춤 대신 느려질 뿐, 설계상 중단 없음
3. 왜 중요한가?
- 서브세컨드 파이널리티 → DeFi·게임·소셜 등 레이턴시 민감 DApp 새 시장 열림
- 개발 난이도↓ “미확정 블록 수 2개 이하” → 상태 롤백·공격면 추적 1000배 쉬워짐
- 멀티리더·병렬화 전초 기지: Votor + Rotor 조합이 향후 ‘동시 다중 리더’ 확장을 염두에 둔 구조
✍️속도·확정성 둘 다 잡으면 ‘블록체인=느리다’ 프레임이 깨짐. 알펜글로우는 솔라나가 Web2 레이턴시 레벨로 넘어가는 스위치임. 150 ms 파이널리티는 글로벌 카드결제 승인 시간대와 맞먹음. 앞으로 ‘즉시 결제·실시간 거래’류 서비스가 L1으로 직행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