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제네시스 시대: 채굴이 답이었음
- BTC(’09) CPU → GPU → ASIC 전쟁, 완전 페어런치
- LTC(’11) Scrypt로 “ASIC 저항” 선언했지만 결국 ASIC 등장
- 모네로·ZEC 프라이버시·채굴 공존, ZEC만 ‘Founder’s Reward’ 20%.
2. ICO 붐: 자금조달 민주화 vs 규제지옥
- ETH(’14) ICO로 1,800만 달러 조달 → 스마트컨트랙트 생태계 폭발
- EOS(’17-18) 1년간 40억 달러, 거품의 아이콘.
- 사기·미등록 증권 논란 → SEC 철퇴
3. IEO·IDO: 거래소가 판 깔아줌
- IEO (Binance Launchpad) → BTT, MATIC 순식간 완판·즉시 상장
- 신뢰+KYC 있지만 수수료·중앙화 부담
- IDO/LBP (Uni·Balancer) → UMA, Radicle 등 AMM 기반 즉시 유동성
- 봇 스나이핑, 고FDV·저유통 문제 여전
4. DeFi 실험기: 이자농사·에어드랍이 문화가 됨
- COMP(’20) 첫 ‘Yield Farming’ → DeFi Summer 촉발
- YFI 진정한 ‘페어런치’ 30k 토큰, 가격 3→30,000달러 전설
- UNI·1INCH 에어드랍 = DAO 커뮤니티 시드.
- 에어드랍 농사꾼, 가짜 커뮤니티 양산
5. 온체인 소셜 발행: Pump.fun → Believe
- Pump.fun 스텝 함수 본딩커브 + 자동 유동성 인젝션, 솔라나판 “온체인 바이낸스”
- DAOs.fun 커뮤니티 펀드레이즈 & 벤처 미니 DAO
- Believe/Twitter @launchacoin 멘션만으로 토큰 생성, 모바일-TikTok 바이럴 통합
6. 다음 스테이지: Doppler가 노리는 ‘발행 인프라 2.0’
- Multicurve 다중 본딩커브로 봇 스나이핑 방어 + 가격 안정
- 프로그래머블 공급·유동성 마이그레이션 자동화 → 규제준수·유동성 문제 동시 해결
- 앱스토어급 토큰 발행 플랫폼 만들기
✍️토큰 런치는 탈중앙 vs 효율, 자금조달 vs 규제, 커뮤니티 vs 투기 간 줄다리기 역사였음. 이제는 “누구나 쉽게, 하지만 안전하게” 발행할 수 있는 인프라 싸움으로 진화 중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