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App-chain 엔드게임 → ETH 캐시머신
- 코인베이스 Base(시총 S&P500 급 기업)만 해도 매달 수백만 달러어치 수수료를 ETH로 납부 & 보유 중
- 아직 1일 차. 앞으로 등장할 기업·게임·소셜 앱체인 = 지속적 ETH 수요.
2. ETH = ‘인터넷 금’, L2가 풀어준다
- 각 L2 롤업 수수료·시스템 보증금은 모두 ETH 기반
- 탈중앙·중립 스토어오브밸류가 L2 전역에 배포됨 → 유통·채택 가속
3. EVM 개발자 네트워크 이펙트
- 새 롤업 = 새 샌드박스
- Solidity·Hardhat·MetaMask 등 툴 체인은 그대로 → 배우기 1번, 배포는 N개 체인
- 개발자 증가 → 앱·사용자 증가 → 다시 ETH 수요 증가
4. L2 활동 = ETH 소각
- 롤업 데이터는 메인넷 콜데이터로 올라옴 → EIP-1559 수수료 직접 소각
- 트래픽 폭증 = 공급 압축 → 디플레이션 압력 UP
✍️L2는 ETH의 ‘확장 레이어’이자 ‘소각 엔진’. 시장이 이 사실을 완전히 깨닫는 순간, ETH 재평가는 피할 수 없음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