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에어드랍을 반대하는 유형
- 실사용 가치 외치지만 베스팅 풀리면 손절 광속
- 토크노믹스 설교하다가 포트폴리오 -80 % 인증 중
2. 사촌 마케팅 에이전시 좀 써줘형
- 5만 달러 투자 → 6만 달러 친척 광고 패키지 강매
- 고객사 3곳 전부 자기 포트폴리오… 가족 비즈 모델 완성
- 전략이라곤 “같은 JPEG 산 인플루언서 트윗”이 끝
3. 테제 기반 고대 유물형
- 2021 PPT 그대로 재탕해, ‘메타버스 인프라’ 아직도 읊조림
- 피치 중에 ‘TEE가 뭐죠?’ 구글링, 요즘은 AI 로고만 있으면 바로 투자함
4. 창업자 친화적 고스터즈
- 3주 실사·17폼 작성 → 송금 타이밍엔 증발
- 6개월 뒤, 다른 곳 투자 소식에 축하 멘션 달며 존재감 리마인드
5.골드만 출신입니다만, 링크드인러
- 2022년에 Web2→크립토 점프, 이력 자랑은 평생
- 밸류애드 = 이메일 템플릿 + 캡테이블 엑셀이 끝
- 하드웨어 월렛 써본 적 없고 가스비도 같은 기본 개념도 잘 모름
6. “24시간 안에 답줘” FOMO형
- 몇 달 무시하다 경쟁사 VC 트윗 보고 바로 DM
- 형편없는 조건 + ‘오늘 밤까지 답줘!’ → 정작 계약서는 3주 뒤 발송
7. 장기 투자자 페이퍼핸즈
- 5년 빌드! 외치다 -30 %에 패닉셀 손절 후 시장 탓
- 그래도 이사회 의석은 꼭 챙김 (HODL 아님, HOLD ON)
8. ‘인사이트 복붙왕’ 어드바이저
- 5만 팔로워, 남의 글 인용으로만 성장
- “2 % 토큰 주면 조언해줄게” → 해주는 조언은 고작 트위터에 밈 써봐요~
9. “원래 시드 안 하는데…” VC
- 시드에 시리즈 B급 권한 요구 (보드·일일 리포트·에어드랍?🤔 )
- 매일 업데이트·보드 컨트롤·개발팀 직통까지, 일요일 23시 “퀵 퀘스천, wen 람보?” DM
10. 진짜 빌더형 VC (희귀)
- 기술 질문 직구, 답도 바로 챙김
- 시간 안 뺏고 돈+네트워크+피드백 3종 세트 제공
- 여러 사이클 생존 → 비전 제대로 공감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