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트럼프 3대 약속 = 랠리 원인
- 금리 인하 (6~7월 전망), 대중 관세 완화 + 무역합의, 법인·소득세 감세
→ 시장은 ‘확정’으로 간주, 선반영 → 9연속 양봉
2. 지금 사는 건 기관이 아니라 개미
- 가계 순매수 2주 누적치, 2019년 이후 최대 상승폭
- QQQ · SPX에 풀배팅 → 역사적 리테일 참여율 기록
3. 문제는 ‘무한 DCA 신앙’ 과열
- 코로나 이후 dip = buy 로 보상받은 4년
- 현금 고갈 → 지금은 드라이 파우더까지 올인 중
- CTAs 570억달러 추종 매수 → 칠면조 효과(데이터 상 상승→더 구매→더 상승)
4. 실적은 왜 멀쩡했나?
- MAG7 H/W 업체 생산은 물류 ‘웨이브’ 구조 → 관세 충격, 2H CapEx에 반영 예정
- 곧 발효되는 컨테이너 요금·물류 지연이 실물·실적을 때리면, 공급망 리세션 현실화
5. 대형 헤지펀드 포지션도 ‘하방’ 전환
- S&P 하방 대비 ↑ 여름 매크로 ‘매우 나쁠 것’에 베팅 중
- ‘리테일의 dip-buy 컨디셔닝’이 지표·CTA까지 왜곡 중. 관세-물류 충격이 실적에 반영되는 H2가 본게임
- 주식은 현금비중 늘려야. 크립토는 비트 중심 방어적 롱만 유지가 합리적일 것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