· 누가 새롭게 풍부해진 추론 및 블록스페이스로 전혀 다른 걸 만드냐
· 인하우스 자동화 < 시장 경계에서 AI·Crypto 융합 플레이
· 노동, 모델은 자본인 시대, 레퍼런스는 GPU · 블록스페이스 포지션킹
1. S-Curve 한가운데 ‘Agent 붐’
- GPU·모델 덕에 추론 비용↓→ Reasoning Too-cheap-to-meter
- 소비자, 이전 솔루션에 과다+부족서비스 동시에 느껴 폭발적 채택
2. 레드퀸 경쟁 = 수익성 압박
- AI 스타트업 매출 고속↑ → 전환장벽↓ 소비자잉여만 커짐
- End-to-end 전략으로도 방어 어려움 → 계속 달려도 제자리
3. ‘Code as Capital’ → ‘Code as Labour’
- 과거: 코드베이스 = 자본(네트워크효과)
- 현재: AI 저비용 노동력화 → 수익 즉시 창출 중시, 자산 가치 희석
- 진짜 자본은 모델·칩; 개별 프로젝트 코드는 훈련용 노동력
4. 블록체인 × AI = 공용 상태 놀이터
- 싼 L1(Base, Solana) = 에이전트 상태 기록·자금 이동에 최적
- MCP+Thirdweb 같은 API → 에이전트가 독립 액터로 그냥 실행
- Onchain agents + Yes/No 소비 모델 → 새 S-Curve 촉발 예상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