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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비콩의 투자정복
Telegram · @dolbikong

📄Tokens are Broken source

Posted
2025.04.26 21: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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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빌더 시점

  • 가격 차트에만 매몰 → 고객·PMF 놓침
  • 토큰 가격 따라 팀 사기 롤러코스터, 펀딩 협상도 난항
  • 게임화·통화정책 설계에 수백 시간 ↘️ 실제 프로덕트는 빈틈 투성이

2. VC 시점

  • “토큰 = 프로덕트” 전제에 올인 → 언락 시점엔 트렌드 끝, LFHF 직격
  • PMF 없는 프로젝트에 자본 과다 배분, 엑시트 창구 실종

3. 유통 투자자 시점

  • 법적 보호 미비, 토큰 추가 발행·창업자 매도 리스크 상존
  • 오프쇼어 재단 자문비·내부 거래 등 가치 유출 감시 필수 → 높은 자본비용 내재화

4. M&A 시점

  • 가치 흐름·거래 구조 전례 부족 → 협상·실사 복잡도↑ 거래 실패 확률↑

🧐 돌파구
① 투명성 표준화: 내부 매도·캐시플로·지분 관계 공시 의무화
② ‘토큰=프로덕트’ 폐기: 토큰 가치는 사업 현금흐름에서 파생됨을 명시
③ 사회적 제재: 회색지대 악용해 가치 착취 시 평판·자금줄 동시 차단
④ 규제 정비: 선의의 공시·보호 규범 도입 → 1933 증권법 효과 재현
⑤ 거버넌스 혁신: 퓨타키 등으로 토큰홀더 권리·인센티브 내장

✍️ 토큰은 좋은 자본조달 도구지만 설계·거버넌스·규정 미성숙. 산업 전체가 “투명성·현금흐름·권리 보호” 세 축을 재정립해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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