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토큰 없는 웹2 에이전트도 완벽히 작동
- 대부분의 크립토 에이전트 = 챗GPT 래퍼 + 토큰 붙이기
- 실사용·수익 없이 유틸리티 과장 → 가격 왜곡 리스크
2. 토큰이 ‘필수’인 조건들
- 다중 에이전트·유저·컴퓨트 간 실시간 조정 필요
- 모델 학습·행동에 공동 소유·거버넌스 요구
- 온체인 실행·경제 인센티브가 핵심 로직
- 에이전트 스테이트를 오래 유지해야 할 때
3. 앞으로 유망한 방향
- 지갑·LP·포트폴리오 자동 운용 등 ‘행동형’ 온체인 에이전트
- 프로토콜 스택에 직접 플러그인, 단순 챗 인터페이스 탈피
- 포크·커스터마이즈 가능한 오픈 소스 모델 → 개인화 전략 적용
- 에이전트를 경제행위자로 보는 인프라 (수수료, 수익 분배)
- 자율 트레이딩 에이전트, 감정 배제·리스크 맞춤 실행
✍️행동·소유·인센티브가 결합된 에이전트가 차세대 알파. 협력, 거버넌스, 온체인 행동이 요구될 때만 토큰 발행해야
